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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개정판)

온누리교회의 교회론과 목회철학

하용조  지음 | 두란노 | 2010-10-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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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3978
쪽수 403
크기 15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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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온누리교회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기준이다!......
 
우리가 꿈꾸고 우리가 바라고 우리가 이루어 가야 하는
[ 사도행전적 교회의 열 가지 특징! ]
1_ 사도행전적 교회는 성령 사역하는 교회이다.
2_ 사도행전적 교회는 서로 통용해서 예수 공동체를 이루는 교회이다.
3_ 사도행전적 교회는 기적이 일어나는 교회이다.
4_ 사도행전적 교회는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교회이다.
5_ 사도행전적 교회는 재물을 나누는 교회이다.
6_ 사도행전적 교회는 거룩하고 성결한 교회이다.
7_ 사도행전적 교회는 영적 리더를 세우는 교회이다.
8_ 사도행전적 교회는 이방인을 품는 교회이다.
9_ 사도행전적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이다.
10_ 사도행전적 교회는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가는 교회이다.
 
* 교회론과 목회철학이 잘 세워지면 예배가 살아난다

교회론과 목회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다.
예배는 흥분이다. 감동이다. 눈물이다. 심장이 뛰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는 것이다. 성령님의 능력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귀신이 떠나가고, 은사가 나타나고, 치유와 예언이 나타나고, 방언이 터지는 것이다.
온몸의 세포가 다 살아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늘을 향해 외치는 것이다.
예배는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갈 때처럼 흥분되는 것이다.
예배드리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더 이상 말을 못하고 기절해야 하는 것이다.
기적과 치유가 있는 예배! 귀신이 떠나가는 예배! 그런 예배가 우리들 가운데 회복되어야 한다.
 
* 교회는 영원하다
교회는 사라지지 않는다. 교회는 불멸한다. 세상에는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교회도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
과연 교회는 영원한가?’그렇다. 교회는 영원하다. 세상은 변해도 교회는 멸망하지 않는다. 구원이 변치 않는 것처럼 교회는 영원하다.
이 사실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현대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은 너무나 다르게 변해 있다.
거대한 죄악의 물결, 세상의 물결, 이 변화하는 물결 속에서 한 개인은 때로는 너무나 의미 없고 무참한 존재로 느껴진다.
이러한 디지털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정신 차리고 살지 않으면 존재의 이유를 잃어버리기 쉽다.
그러면 우리의 존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근거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교회다.
교회가 살면 세상이 살고, 교회가 살면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집중해야 한다.
 
*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내가 23년 동안 변함없이, 끊임없이 생각한 주제이다.
예수님이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보여 주신 바로 그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오늘날, 교회가 많아도 세상은 안 변한다. 신학교가 많고 목사가 많아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현실 앞에 우리가 직면해 있다.
‘우리가 섬기고 있는 것이 정말 교회일까? 우리들이 보고 있는 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일까?’
다르게 말하면, ‘교회가 무엇인가?’하는 것이다. 그러한 고민 속에서 나는 교단, 교파, 목사라는 껍질을 다 벗기 시작했다.
‘주님이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보여 주셨던 진짜 그 교회의 생명력은 무엇인가? 교회를 교회 되게 했던 그것이 무엇인가?’
이 생각을 23년 동안 해 온 게 온누리교회다.
바로 그 교회! 예수님이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보여 주셨던 바로 그 교회! 사도행전적 교회!
이것이 바로 나의 비전이고, 온누리교회의 비전이다.
 
* Acts29
비전이 중요하다. 개꿈 말고, 망상 말고, 허황된 야망 말고 정말 예수님을 위한 꿈, 예수님이 주신 꿈 말이다.
그 꿈 때문에 잠을 못 자고, 그 꿈 때문에 흥분되는 것 말이다.
십 년을 생각하는 사람과 백 년을 생각하는 사람은 말도 다르고 걸음걸이도 다르다.
잠을 못 이룰 만큼, 밥을 못 먹을 만큼, 죽어도 해야 하는 그런 환상, 그런 꿈, 그런 정열, 바로 그것이 비전이다.
어떠한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랑을 막을 수 없는 것처럼(롬 8:35),
비전은 막을 수 없다.
사람은 자기가 가진 비전만큼 간다. 하나님이 주신 꿈만큼 간다.
2000년 전 오순절에 120명에게 성령과 바람과 불이 임했을 때, 그들은 방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었다. 그들은 밖으로 뛰쳐나갔다.
이처럼 하나님의 비전을 품은 사람은 고생도 무섭지 않다. 고통도 무섭지 않다. 병도 무섭지 않다. 돈 없는 것도 무섭지 않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동물과 같다. 동물은 꿈을 갖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사람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과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강렬한 열망이 있다.
예수님의 비전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그렇다.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20)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결혼할 틈이 없었다. 예수님은 학교 다닐 틈도 없었다. 예수님은 삼 년 동안 피곤에 지치도록 일하시며, 누구든지 다 만나 주셨다.
예수님의 꿈은 십자가에서 죽는 거였다. “나는 고통 없이 죽고 싶다.”는 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
고통스럽게 죽으면 어떤가? 꼭 곱게 죽어야만 하는가? 곱게 죽으면 다행이고, 곱게 안 죽어도 상관없다.
예수님만 기뻐하실 수 있다면, 하나님만 기뻐하실 수 있다면! 그 예수님은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9)고 말씀하셨다.
이 명령을 따라서 우리 교회의 비전은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나가는 것이다.
사도행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행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Acts29! 이것이 온누리교회의 존재 목적이며, 포기할 수 없는 비전이다.
- 본문중에서

prologue
나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Part1 은혜로 나를 인도하시다
나의 삶 나의 신앙
기도하는 아버지, 전도하는 어머니 / 고통은 신호탄이다 / 인생의 중심을 잡다
주의 길을 간다는 것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반드시 / 목회의 밑그림을 그리다 1_영국 안식년/목회의 밑그림을 그리다 2_하와이 안식년
 
Part 2 교회론
교회론의 기준은 예수님의 교회론이다
1. 고백하는 자들의 모임으로서의 교회 / 2.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 / 3.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4. 증인 공동체로서의 교회
성경에 근거한 올바른 교회론
1. 성령님이 움직이시는 교회 / 2. 평신도가 능동적으로 사역하는 교회 / 3. 비전이 이끄는 교회
 
Part 3 목회철학
목회철학의 기준은 사도행전의 교회론이다
1. 성령 충만한 교회 / 2. 서로 통용하는 예수 공동체 교회 / 3. 기적이 일어나는 교회 / 4.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교회 / 5. 재물을 나누는 교회 / 6. 거룩하고 성결한 교회 / 7. 영적 리더를 세우는 교회 / 8. 이방인을 품는 교회 / 9. 선교하는 교회 / 10.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가는 교회/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
 
Part 4 목회철학적 방법론
예배
예배는 인간의 의무이다 / 참된 예배란 마음의 중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 영적 예배는 몸을 드리는 것이다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 교회 부흥의 길은 예배에 있다 / 예배를 제한하는 것은 성령님을 제한하는 것이다 살아 있는 주일예배를 회복하기 위한 다섯 가지 제안
사역
사역을 평신도에게 / 비전을 심으라 / 은사대로 하게 하라 / 은사를 발휘할 자리를 만들어 주라 / 은사를 계발하라 모델을 세워라 / 목회자와 평신도 간의 팀워크를 이루라 / 격려하라 실제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 사역 위원회를 운영하라
설교
설교는 예배의 심장이다 / 설교는 선포다 / 설교는 죽은 영혼을 살린다 / 설교란 성육신이다 / 설교란 동일화이다 설교란 커뮤니케이션이다 / 설교는 희생이다 / 설교의 깊이는 묵상의 깊이다 / 묵상한 말씀을 설교로 끌고 가라 바람직한 설교를 위한 일곱 가지 특징 / 죽을 각오로 설교를 뚫어야 한다
양육 체계
이 시대에는 양육 체계가 필요하다 / 양육의 핵심은 아비의 마음이다 / 단계별 양육 체계가 필요하다 / 전문화 과정이 필요하다 / 평신도 양육자를 세우라 / 양육 커리큘럼은 끊임없이 개선되어야 한다 / 자기 교회에 맞는 양육 체계를 만들라 / 온누리교회의 기본적인 양육 체계
소그룹과 공동체
하나님의 꿈은 공동체다 / 진정한 공동체를 추구하라 / 온누리교회 순모임의 특징
전도
예수님은 죄인을 위하여 오셨다 / 예수님은 섬기러 오셨다 /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셨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마음을 위해 오셨다 / 구도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전도의 세 가지 방법 전도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추는 전도 전략, 맞춤전도 / 맞춤전도집회의 5단계 / 새로운 전도 방법을 개발하라
선교
선교의 비전을 품다 / 온누리교회의 머릿돌 /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 / 교회 부흥의 비결은 선교다 미전도 종족 선교를 향해 나아가다 / Acts29 비전을 선포하다 / 한 알의 밀알이 되다
 
Part 5 팀 사역과 리더십
교회 부흥의 원동력, 팀 사역
팀워크가 중요하다 / 팀 사역의 아름다움 / 팀 사역의 꽃은 매트릭스다 / 매트릭스에서 중요한 것은 공유 개념이다 / 다지역 교회 / 네트워크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리더십
비전과 리더십을 강조해야 한다 / 비전의 사람이 리더다 / 리더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다 리더는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의 리더는 세상을 변화시킨다 / 리더십은 타이틀이 아니라 영향력이다 / 리더는 예수님의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 리더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 리더는 균형 잡힌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 참된 리더십을 위한 십계명
 
Part 6 ‘러브소나타’를 부르다
‘러브소나타’라는 선물 러브소나타의 비전을 품다 /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준비시키시다 / 드디어 러브소나타가 시작되다 팀 사역이 꽃을 피우다 / 평신도 리더십이 진가를 발휘하다 / 맞춤전도집회를 하다 / 비전은 모자이크다 러브소나타는 하나님의 꿈이다
 
Epilogue 나는 교회를 생각하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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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소개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난 하용조 목사는 건국대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통해 사역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CCC에서 7년간 섬기다가 1972년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두란노서원을 설립해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1985년 열두 명의 가정으로 시작한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비전을 품고 일구어 서울 서빙고 성전 외에 국내 8개 캠퍼스와 미국, 중국, 오세아니아, 일본 등 해외에 26개 비전교회를 낳았다. 전 세계 65개국에 1,35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한국 복음주의 운동의 선구자였던 하용조 목사는 제목 설교에 익숙했던 한국 교회에 본문에 기초한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일대일 제자 양육’, ‘큐티’, ‘아버지학교’ 등으로 평신도 교육을, 두란노 ‘경배와 찬양’으로 찬양 운동과 치유집회 운동을 주도했다. 위성방송 CGNTV를 개국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전 세계에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하용조 목사는 문화 전도집회 ‘러브 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 시리즈를 남겼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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