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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양육 길을 찾다

저자 : 김철진  | 두란노 | 2013-03-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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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9024
쪽수 236
크기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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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강의와 세미나에 의존하던 큐티, 생활 습관으로 잘 정착되지 않던 큐티,
이제 그 길을 찾았다.
양육과 훈련에 효과적인 ‘일대일’ 양육의 방법을 큐티에 도입하다!
“열두 번의 만남으로 큐티를 ‘제대로’ 가르치고 양육한다!”


개인 큐티의 정착과 더불어
교회 내에 큐티 양육 시스템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
 
‘일대일’ 양육의 방법은 양육과 훈련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지금까지 큐티 양육은 일방적인 강의와 세미나에 의존해 왔다. 이러한 방법은 양육을 통한 재생산이 어려울 뿐 아니라 교회 자체적인 양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는 데도 한계가 많았다. 세미나를 들을 때는 동기부여를 받고 열심히 해보리라 다짐하지만,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기 쉬었던 큐티, 이제 큐티를 ‘제대로’ 지속할 수 있는 길을 찾았다.


이 책은 양육자와 동반자가 주 1회, 12주간 만나서 양육할 수 있는 교재로 만들었다. 양육자는 동반자와 만날 때마다 한 주간 큐티한 것을 점검하고 서로 나눈 후, 양육 훈련을 진행해 간다. 12주간 날마다 지속한다면, 큐티는 어느 정도 몸의 습관으로 배게 된다. 게다가 큐티 양육 과정을 수료한 동반자가 양육자로 세워져 또 다른 동반자를 양육한다면, 큐티는 일상에서 거를 수 없는 매일의 거룩한 습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성도들이 큐티하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 간다. 큐티를 교회 프로그램 중 하나가 아닌 신앙인의 기초요 필수 과정으로 삼고, 교회 체질을 큐티하는 교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담임 목사의 결단과 의지가 절대적이다. 이 책의 부록에는 교회에서 큐티 양육 시스템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간략하게 담았다.


이 책은 큐티를 교회에 도입하려는 목회자, 큐티 리더(양육자), 그리고 개인적으로 큐티를 배우고자 하는 독자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본문 맛보기


“큐티는 제자로 부르심 받은 모든 사람이 할 수 있으며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할 수 있기에 큐티는 쉽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해야 하는 것이기에 제대로 훈련받아야 하는 것이 큐티입니다. 큐티의 ‘쉬움’이 가벼움이 아닌 ‘깊음’에서 나온 것이 되기를 바라며 이 교재가 큐티에 대한 건강한 이해와 큐티를 통한 건강한 성장, 그리고 교회에서 큐티로 성도를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서문 중에서



열한 번째 만남 _ 적용은 사랑에 이르는 길입니다
큐티는 말씀의 렌즈로 삶을 바라보는 것이며 말씀을 따라 매일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말씀과 삶은 큐티를 이루는 커다란 두 개의 축입니다. 삶은 말씀에 뿌리를 내려야 하고 말씀은 삶 속에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묵상과 함께 적용이 강조되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적용은 결정하고 동행하는 것이다
적용은 ‘어디에 맞추어 씀’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의 진리를 신앙과 삶에 연결하는 것을 적용이라고 합니다. 적용은 말씀이 인생과 관련해 답해 준 것들에 대해 올바른 태도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적용은 크게 묵상을 통해 붙든 말씀을 삶의 무대로 올리기 위한 ‘결정’과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말씀과의 ‘동행’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잠언 16장 1~3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이 말씀 가운데서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하나님이 하실 일을 구분해 보십시오.


우리는 인생을 계획(마음의 경영, the plans of the heart)하고 계획한 것을 삶의 무대에서 실천하게 됩니다. 이러한 계획과 행함을 적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큐티의 적용은 세상의 경영과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상황과 능력을 따라 결정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 결정한다는 것과 행함에 있어 노력의 대가를 얻는 것이 아니라 순종의 열매를 거두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앙과 삶은 나뉠 수 없습니다. 신앙은 삶의 태도를 결정하고 삶은 신앙을 반영하는 거울입니다. 적용은 삶의 태도를 결정하는 온전한 신앙을 구비하는 일이며 동시에 삶으로 신앙을 증명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말씀대로 적용하라
적용은 말씀을 통해 삶의 지평을 넓히고 세상 속에서 ‘너희의 유익’을 위해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가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적용은 묵상을 통해 내 안에서 자라난 말씀이 삶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열매를 맺게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야고보서 1장 22~25절을 읽으십시오.


말씀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우리는 묵상을 통해 말씀과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도 말씀이 삶을 주장하지 않는다면 이는 말씀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춰 보고는 곧 잊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묵상을 통한 깨달음이 아무리 풍성하다 해도 말씀을 통해 얻어야 할 것을 얻을 수 없으며 말씀이 인생 가운데 이루고자 하는 것들과 무관한 삶을 살게 됩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는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입니다.


묵상과 적용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묵상과 적용은 서로를 통해 온전해집니다. 묵상을 강조하고 적용에 소홀하면 말씀은 풍성해져도 온전한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우리의 영혼에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유익을 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내면의 변화와 성숙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러나 적용이 없는 묵상은 필연적으로 자신의 내면만을 지향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내면만을 지향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적용을 지나치게 강조해서 개인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적용거리’를 찾는 것에 큐티의 성패가 달렸다고 보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져갈 수 있는 인생의 문제라는 것이 도대체 얼마나 되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가져가는 문제, 말씀을 통해 답을 듣고자 하는 인생의 문제는 종류로만 따지자면 기껏해야 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늘 문제로 둘러싸인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문제의 종류가 다양해서가 아니라 단지 이러한 문제들이 번갈아 가며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말씀 앞에 가져가는 자신의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십시오.


참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말씀을 접하면서도 적용이 늘 개인사, 가정사에만 머무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말씀을 묵상해도 그 말씀이 내 삶의 울타리 안에서만 의미를 가진다면 66권이나 되는 성경이 굳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자신의 삶’이라는 너무도 좁은 울타리 안에 말씀을 가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거리’를 찾는 큐티의 문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통해 기대해야 할 것은 말씀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삶의 이면을 봄으로써 삶의 저변을 넓혀 가는 데 있습니다. 적용이 없는 묵상은 공허하고 묵상이 없는 적용은 단조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과 삶 어느 것 하나도 소홀해서는 안 되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서도 안 되는 것이 큐티입니다. 묵상을 통해 자신을 붙드는 말씀을 만났다면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적용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적용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풍성한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말씀대로 적용한다는 것의 성경적 의미
적용의 기준은 ‘말씀’입니다. 자신의 상황과 능력을 고려해서 적절한 수준에서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묵상을 통해 붙든 말씀대로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적용입니다. 말씀대로 적용할 때 우리는 자신이 꿈꾸는 현실을 넘어 자신이 꿈꾸며 살아야 할, 하나님이 계획하신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다면 ‘말씀대로’ 적용한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요?


 마태복음 5장 29~30절을 읽으십시오.


 눈과 손으로 짓는 죄에 대해 어떻게 하는 것이 말씀대로 적용하는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본문에는 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에 대한 적용 사례가 구체적으로 언급됩니다. 예수님은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주님은 진심으로 우리의 눈을 빼고 손을 찍어 내버리라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그렇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그러한 의도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명령하신 대로 말씀을 적용한다면 우리 가운데 사지가 멀쩡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라면 지옥에 던져지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명령하신 대로 몸의 일부를 잘라 내었다고 해서 우리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까요? 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에 대한 주님의 말씀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몸을 잘라 낸다고 해서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데 우리의 고민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니 죄를 두려워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든지 아니면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해서 이제는 우리와 상관없는 말씀으로 이해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주님의 말씀은 네 눈이 너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다면 그 눈은 네 몸에 붙어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신뿐이겠습니까? 물질과 시간, 건강과 환경을 포함해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면 무익하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 결국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며 주어진 목적대로 사용해야 함을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의 의도를 이해한다면 주님의 말씀에 따라 몸의 일부를 잘라 낸 사람에 대해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이런 식으로 적용했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묵상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입니다. 말씀 묵상에 소홀하면 이처럼 자신은 열심을 다해 말씀대로 적용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실제로는 말씀의 의도와는 다른 엉뚱한 적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적용은 온전한 묵상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눈과 손으로 짓는 죄가 있다면 무엇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이러한 죄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루는 것이 옳은지 나누어 보십시오.


말씀대로 적용한다는 것이 반드시 문자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온전한 묵상을 바탕으로 말씀이 의도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 말씀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우리 교회도 큐티로 성장할 수 있다”


일대일 혹은 소그룹으로 큐티를 훈련하기 위한 교재
본 교재는 교회와 나눔방에서 일대일 또는 소그룹으로 큐티를 양육하고 훈련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본 교재는 양육자(양육하는 자)와 동반자(양육받는 자)가 일주일을 주기로 12번의 만남을 통해 큐티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큐티 방법을 훈련하고 실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대일 큐티 양육은 양육자가 동반자에게 큐티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제공할 뿐 아니라 매주 큐티를 점검함으로써 큐티를 생활화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매주 진행되는 만남을 통해 서로의 큐티를 나눔으로써 큐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고 교회 혹은 지역의 나눔방에 연결되어 지속적인 큐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부록 중에서

프롤로그


PART 1  큐티,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첫 번째 만남    큐티는 만남입니다 


 큐티의 유래
         큐티의 정의
         큐티는 제자도이다


두 번째 만남    큐티는 변화를 가져옵니다
 
 변화와 성숙을 위한 경건의 훈련
 체질의 변화 없이 성숙은 없다
 변화를 위해 훈련이 필요하다
 훈련의 기본기
 훈련을 위해 준비할 것들


세 번째 만남    큐티의 유익을 누리십시오
 
 치유와 회복의 강력한 도구
 큐티에 대한 오해와 진실
 큐티하지 않는 이유들
 큐티의 성패를 좌우하는 세 가지 요소



PART 2  큐티,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네 번째 만남    기본을 철저히 하십시오
 
 태도가 방법을 결정한다
 믿음과 순종을 배우는 광야 학교
 큐티의 순서
 찬양, 영혼을 향한 선포
 기도, 시선을 하나님께로


다섯 번째 만남    본문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큐티 본문 정하기
 읽는 만큼 보인다


여섯 번째 만남    성경, 바르게 읽어야 합니다
 
 본문의 특성이 읽기를 결정한다 - 전기, 서사, 교훈, 시가, 묵시, 서신
 바른 읽기와 본문 이해를 위한 연습
 잘못된 본문 읽기
         Tip - 읽기 실습


일곱 번째 만남    묵상(1) - 해석의 이해


 묵상의 세 가지 영역 - 해석, 조명, 교제
 말씀이 열리는 해석


여덟 번째 만남    묵상(2) - 조명과 교제의 이해
 
 조명, 말씀의 빛 아래 나를 두는 것
 교제, 하나 됨을 위한 과정



PART 3  큐티, 제대로 뿌리내리고 있습니까?


아홉 번째 만남    묵상 클리닉(1) - 말씀을 이해하는 올바른 관점


 말씀을 대하는 관점 분별하기
         율법은 지금도 유효하다
 구원에 대한 성경적 이해
 사명에 대한 성경적 이해


열 번째 만남    묵상 클리닉(2) - 말씀의 창으로 인생을 바라보십시오 


 인생은 다양한 얼굴을 지니고 있다
 축복을 바라보는 말씀의 창
 고난을 바라보는 말씀의 창
 
PART 4  큐티, 제대로 열매 맺고 있습니까?


열한 번째 만남    적용은 사랑에 이르는 길입니다 
 
 적용은 결정하고 동행하는 것이다
 말씀대로 적용하라
 말씀대로 적용한다는 것의 성경적 의미
 적용의 세 가지 원칙 - 자유, 유익, 거룩함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잘못된 적용의 예
         Tip - 거룩함의 원칙


열두 번째 만남    나눔을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정기적인 큐티 나눔의 시간을 가지라
 큐티 나눔의 목적은 양육과 훈련이다
 예배, 교제, 양육, 사역이 있는 큐티 나눔방
 큐티 나눔의 원칙들
 인도자의 크기만큼 자라는 나눔방
 인도자에게 요구되는 일곱 가지 덕목들
 큐티 나눔을 위한 가이드
 인도자를 위한 큐티 나눔의 실제
 일상을 넘어 사명과 비전에 이르는 나눔



부록 : 우리 교회도 큐티로 성장할 수 있다


 일대일 혹은 소그룹으로 큐티를 훈련하기 위한 교재
 교회의 큐티 정착을 위한 과제
 큐티 양육 정착을 위한 단계별 과정
        참고 도서 및 기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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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소개

김철진 목사는 큐티가 즐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도들이 어떻게 즐겁게 큐티할 수 있도록 도울까를 고민하는 목사다. 좋아하지 않으면 즐거울 수 없고 좋아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즐겁게 큐티하는 교회를 꿈꾸며 큐티를 소개하고 훈련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2004년부터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2010년 상해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부임하기 전까지 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 본부장으로 섬기면서 큐티를 지역 교회에 보급하는 사역을 했다. 그 후 2012년까지 상해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섬기는 동안 한국뿐 아니라 해외 한인 교회와 중국 교회 및 선교 사역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큐티 양육 시스템과 이를 위한 교재의 필요성을 절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큐티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리버티 침례신학대학원(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미국 버지니아 주 소재)에서 목회학 석사(M. Div.),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미국 텍사스 주 소재)에서 신학 석사(Th. M.) 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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