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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성경난제주석

F. F. 브루스 , 월터 카이저, 맨프레드 브라우치, 피터 데이비즈  지음 | IVP | 2017-03-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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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11833
쪽수 910
크기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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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 30여 년간 수십만 신자들의 지적·영적 목마름을 해갈해 온 독보적인 주석. 월터 카이저, F. F. 브루스 등 세계적인 성경학자들이 역사적·문화적·언어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성경 속 난제들을 깊이 있게 설명한다. 1부에서는 성경 전체를 포괄하는 12가지 질문을 다루었으며, 2부에서는 성경 각 권의 순서를 따라 난해 본문을 해설했다. 난해 구절을 설교하려는 목회자들에게는 필수 자료로, 성경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신자들에게는 믿음의 근간을 든든히 세우도록 도와주는 참고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 담긴 다양한 난제를 해결하는 최상의 참고서!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된 책이며 온 교회가 공유하는 권위 있는 말씀이다. 그러나 성경을 진지하게 읽다 보면 필연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만나게 된다. 숫자상의 오류, 역사와의 차이, 서로 모순처럼 보이는 내용과 같이, 성경에는 읽기를 어렵게 만드는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 오늘날과 다른 당시의 시대·문화적 배경, 필사자들의 실수, 다른 계산법의 사용 등 여러 이유로 생겨나는 난제들은 신앙에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역사적으로 이단들에게 악용되기도 했다.


 


세계적인 복음주의 성경학자들이 성경의 역사적·문화적·언어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난해 구절들을 고찰하는 이 책은 일차적으로 이러한 난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쓰였다. 1부에서는 성경의 저자 문제, 구약과 신약 간의 불일치 문제, 사복음서 간의 불일치 문제 등 성경 전체를 포괄하여 많이 제기되는 12가지 질문을 다루고, 2부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각 난해 구절에 대한 구체적 해설을 제시한다. 창조 기사, 노아의 홍수, 태양이 멈춘 이적 등 잘 알려진 난해 구절뿐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이나 요한계시록의 비유와 같이 좀더 심도 깊은 독해가 필요한 구절까지 망라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러한 배경적 요인 외에, 말씀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 방식에 변화를 촉구하기 때문에 난해 구절이 된다는 점에도 주목한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구체적 어려움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오늘날에 대한 성경의 적실성을 발견하고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격려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균형 잡힌 해설 안에 성경 말씀을 수없이 연구하고 가르쳐 온 학자들의 깊은 묵상이 배어 있어, 설교에 참고하고자 하는 목회자뿐 아니라 신앙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모든 신자에게 든든한 참고 서적이 될 것이다.


 


한 권으로 맛보는 성경의 다양한 난제들


-창조 기사는 비유일 뿐인가, 실제 역사인가?(창 1-2장)


-하나님은 가인보다 아벨을 편애하셨는가?(창4:3-4)


-여리고 성은 실제로 무너졌는가?(수 6:20)


-여호수아의 기도로 태양은 실제로 멈추었는가?(수 10:12-14)


-예수님은 이방 여인을 멸시하셨는가?(막 7:27)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롬 1:27)


-여자는 교회에서 침묵을 지켜야 하는가?(고전 14:33-34)


-‘144,000’, ‘666’ 같은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가?(계 7:4; 13:18)


 


IVP 성경난제주석의 주요 특징


-500여 구절 이상의 난해 본문을 총망라한 독보적인 주석


-성경의 신뢰성, 연대, 불일치 문제 등 각종 난제에 대한 총괄적 서론


-성경의 역사적·문화적·언어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설명


-현대 세계에 대한 성경의 적실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적용


-입체적인 성경 독해를 위한 ‘상호 참조’ 안내


-편리한 활용을 위한 ‘인명·지명, 주제, 성구 찾아보기’ 수록


 


대상 독자


-난해 구절에 대한 전문적 배경 설명이 필요한 목회자·신학생·간사


-성경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고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신자


 


책 속으로


성경 문서의 기록자들이 영감을 받았다는 사실은 역사의 특정 시기를 살았던 인간 특유의 지식이나 기억이나 언어의 제약을 다 벗어 버렸다는 뜻이 아니다. 성경에 들어 있는 이러한 인간 현실은 교회사 내내 인정되어 온 사실이다. 오리게네스부터 아우구스티누스를 거쳐 종교개혁자들과 그 너머에 이르기까지,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인간의 연약함과 제약에 스스로를 맞추셨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간호사나 교사가 어린이가 갖는 제약에 맞춰 자신을 낮추는 비유가 사용되기도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듣고 이해할 수 있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맞춰 자신을 낮추시고 말씀을 받을 사람들의 언어로 말씀하셨다.


-서론 중에서


 


신약성경은 은혜와 사랑을 전파한다. 그러나 은혜와 사랑은 배격될 수 있다. 신약성경은 최후의 심판도 설파한다. 신약성경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최후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들에게 곧 은혜를 주신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은혜를 거부한다. 두려운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신약성경이 얼마나 구약성경과 유사한지가 분명해진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심판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주는 계시를 예언자들과 함께 보내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회개하는 백성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계셨다.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을 보내어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고, 다가올 심판을 보고 회개하라고 사람들에게 촉구하신다. 이 점에서 신약성경과 구약성경은 완전히 일치한다.


-서론 ‘3. 왜 하나님이 구약성경에서는 진노의 하나님 같고, 신약성경에서는 사랑의 하나님 같은가?’ 중에서


 


신약, 특히 복음서에서 귀신을 강조한 이유가 있다. (복음서는 귀신이 강조되는 유일한 곳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통치 혹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면서 임하셨다. 구약성경에서 그 ‘나라’가 좀더 물리적 형태로 임했을 때는 하나님(야웨)과 가나안의 신들(그전에는 이집트의 신) 사이에 싸움이 있었다. 그 싸움은 이 신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그분의 권능을 명백히 드러내시고 종종 우상들을 파괴하는 것으로 끝났다. 이제 신약에서는 그 나라가 임하고 사탄은 이에 저항한다. 예수님의 시험에 대한 이야기와 복음서 전체의 사탄에 대한 다른 언급에서 보듯이 말이다. 사탄과 연합한 더 약한 권세들은 (사탄과 다양한 다른 흑암의 영적 권세들 사이의 정확한 관계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지는 않다) 자연스럽게 이 저항에 가담해 있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개개인에게 임하게 된다면 흑암의 나라의 권세는 꺾이고 귀신들은 결국 멸망할 것이다(참고. 막 1:24; 5:7-8). 따라서 귀신들은 설교, 가르침, 치유의 외적 행위 배후에서 진행되는 우주적 혹은 영적 싸움의 일부다.


-서론 ‘11. 귀신들에 대한 신약성경의 기록은 사실인가?’ 중에서


 


왜 하나님은 동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둔 다음 그 열매를 먹지 말라고 요구하여 아담을 시험하려고 하셨는가? 하나님은 신적 예지 능력으로 아담이 선악과를 먹을 것을 아셨을 텐데 말이다. (…)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남자에게(그리고 결국 여자에게도) 특별한 순종 시험을 마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셨다. 아담과 하와는 제작자이신 하나님의 손으로 완벽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순종하는 본성적 법칙(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런 성품을 부여하셨다)을 따르게 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사랑과 존경, 순종은 시험을 거치지 않은 선물 세트였다. 따라서 그들이 자유로운 도덕적 행위자가 되려면, 그들의 순종을 시험하거나 판단할 필요가 있었다.


-창세기 2:16-17 ‘부당한 시험?’ 중에서


 


하나님은 실제로 약 24시간 동안 지구의 자전을 중지시켜, 하늘에서 태양이 멈추고 달이 정해진 시간에 나오지 못하게 하셨는가? 또 만약 하나님이 정상적인 지구의 자전을 하루 동안 중지시키셨다면, 중력 때문에 지구 행성 전체와 지표면에 붙어 있는 모든 것이 상상할 수 없는 재앙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을까? (…) 물론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법칙에 의거해 대부분이 상상할 그런 재난을 일으키지 않고서도 잠시 태양을 멈추실 수 있다. 분명 하나님은 물리 법칙을 정지시켜, 하나님이 태양이나 달에게 취한 조치를 철회하지 못하게 하실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려고 하셨을까 하는 점이다. 즉 하나님이 전능하시지만, 한쪽 끝만 있는 끈이나 원형 모양의 사각형을 만드는 것 따위의 모순된 일을 하지 않으신다는 말과 같다.


-여호수아 10:12-14 ‘태양이 멈추었다?’ 중에서


 


우리에게 사랑은 보통 감정, 특히 어떤 사람이 그 대상일 때 느끼는 감정을 뜻한다(“나는 초콜릿을 사랑한다”는 말조차, 그 대상이 사람이 아닌데도 매우 감정적인 표현이다). 신약성경에서 ‘사랑’은 정서적 함의를 담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 사랑은 ‘…의 유익을 구하다’ 혹은 ‘…를 돌보다’와 훨씬 비슷하다. 그래서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라는 말이 우리에게는 얼토당토않아 보인다. 그들이 정말 원수인데 어떻게 그들에게 긍정적 감정을 품을 수 있단 말인가? 누가 감정을 명할 수 있는가? 하지만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사랑하라고 빈번히 명령한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남편들은…아내를 사랑하십시오”(현대인의성경) 등등. 이 말은 우리가 상대방의 유익을 구하거나 돌보거나 헌신적으로 봉사해야 한다는 뜻이다.


-누가복음 7:47 ‘믿음인가 사랑인가?’


 


우리가 성경의 진리를 파악하기 위해 이러한 설명과 그 배후의 그리스 철학적 전제를 고수할 필요는 없다. 물론 우리가 더 나은 설명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말이다. 분명한 사실은, 성경이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예수님과 아버지는 독립된 의식의 중심이시라고 주장한다는 점이다. 아버지는 아들을 파송하실 수 있고, 두 분은 서로 대화를 나누실 수 있다. 이 가르침의 핵심에는 신비가 있고, (삼위일체 교리를 포함하여) 모든 인간의 설명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신적 실재를 다루려는 다소 조잡한 인간적 시도에 불과하다. 이 교리는 초월적 하나님, 즉 한 인간이 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부활 이후에는 다른 사람들 안에 거주하실 수 있는(다시 말해, 성령) 분을 지시한다. 그분은 우주를 통치하실 만큼 위대하고, 온전한 인간의 삶을 사실 만큼 세심하고, 각 신자 안에 사실 만큼 친밀한 하나님이시다. 이것이 이 교리가 지시하는 실재다. 이것이 요한이 가르치는 진리다.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 신적인 깊이를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 교리가 알려 주는 대로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의 실재를 누릴 수 있다.


-요한복음 1:1 ‘하나님은 한 분인가 세 분인가?’ 중에서


 


 




서문


이 책의 활용법


약어


 


제1부 서론


1. 성경을 누가 썼는지 어떻게 아는가?


2. 성경에 나오는 기적을 믿을 수 있는가?


3. 왜 하나님이 구약성경에서는 진노의 하나님 같고, 신약성경에서는 사랑의 하나님 같은가?


4. 왜 성경에 나오는 족보는 항상 들어맞지는 않는가?


5. 구약성경의 많은 숫자가 잘못되지 않았는가?


6. 구약 왕들의 연대기는 세속 역사와 부합하는가?


7. 고고학은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지지하는가?


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했다’는 예언자들의 말은 무슨 뜻인가?


9. 구약의 예언들은 정말로 정확한가?


10. 왜 신약성경은 항상 구약성경을 정확히 인용하지는 않는가?


11. 귀신들에 대한 신약성경의 기록은 사실인가?


12. 왜 서로 다른 네 개의 복음서가 존재하는가?


 


제2부 난해 구절 주석


구약


신약


 


인명·지명 찾아보기


주제 찾아보기


성구 찾아보기


 




 


성경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도록 쉽게 쓰인 책이지만, 막상 펼쳐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수두룩하다. 성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이때에 출간된 『IVP 성경난제주석』은 매우 시의적절한 경사다. 성경학자인 나도 때론 궁금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난제 구절들을 어찌 이리 잘 뽑아내었는지! 게다가 해설 역시 일급인 탁월한 주석서다. 이 책으로 그룹 성경 공부나 설교를 시도해 보라. 아마 성경 이해에 획기적인 진보가 있을 것이다!


류호준 백석대학교 대학원 부총장, 구약학 교수


 


인간의 언어란 문화의 산물이어서 시간과 공간의 격차가 클수록 소통이 어려워진다. 상이한 문화 간 사고방식의 차이도 무시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언어로 성육신한 성경도 마찬가지다. 고대의 특정 문화 속에서 특정한 언어로 기록된 성경을 ‘내가복음’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그 문화 속으로 들어가 사고방식과 표현방식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노력을 위한 멋진 동반자다. 사상적으로나 언어적으로 벅차고 난해한 구절들뿐 아니라, 우리가 편하게 오해하곤 하는 구절들까지 짚어 가며 멋진 설명을 제시한다. 훌륭한 학자들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진, 선명한 성경 이해를 돕는 최상의 참고서다.


권연경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신약학 교수


 


성경에는 분명 다양한 의미의 난제들이 있다. 단지 우리가 성경의 세계와 너무 다른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심지어 베드로도 바울의 편지 중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어쩌면 성경의 난제들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본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상기하게 하는 요소일 수 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정답을 찾아가는 여정일 수 있다. 성경의 난제들을 해설한 이 책의 저자들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같은 문제에 다양한 답이 가능함을 인지하며, 하나님을 알아 가는 그들만의 방식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성경의 난제들에 대한 탁월한 답변임은 물론, 진지한 성경 공부로 진리를 구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좋은 본이 될 것이다.


김구원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성경은 믿음으로 다가서는 모두에게 열린 책이다. 읽고 믿는 이마다 구원을 선물로 받으며, 풍성한 영적 진리를 누릴 수 있다. 그런데 읽다 보면 간혹 난해한 구절 때문에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본서 『IVP 성경난제주석』은 이러한 난해 본문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원어의 의미, 본문의 흐름, 역사적 배경 등을 고려하여 성경 전체의 의미와 조화롭도록 해설한다. 성경을 사랑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분명 친절한 상담자가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성경 읽기에 도움 받길 추천한다.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성경과 본질의 회복이야말로 오늘날 조국 교회가 당면한 모든 문제의 핵심이다. 한국 교회에 가장 시급한 필요 중 하나는 성경을 사랑하고 즐거워하여 부지런히 읽는 것이다. 이 책은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만나게 되는 난해 구절들을 잘 해석하여 성경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도움을 통해, 주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신실한 성도들이 많이 배출되고 조국 교회에 진실한 부흥이 속히 오기를 기대한다.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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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 브루스 소개

F. F. 부르스(F. F. Bruce)는 애버딘, 케임브리지, 비엔나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획득했으며, 1959년 이래로 영국 맨체스
터 대학에서 성경비평학과 주경학교수로서 봉직하였다. 또한 그는 주거지인 벅스톤과 맨체스터 사이에 있는 스톡포트의 브리닝톤 복음주의 교회를 섬겼고, 1959년 이래로 "Palestine Exploration Quarterly"의 편집인으로 수고하였으며 많은 잡지에 기도하였다. 그는 1990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나 그의 저서들은 계속 살아 있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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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카이저 소개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와 휘튼 대학에서 구약과 셈어를 가르친 후,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구약학 석좌교수와 총장으로 봉직하였다. 저서로는 『구약에 나타난 부흥운동』『구약에 나타난 메시아』『구약 성경신학』『이렇게 가르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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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레드 브라우치 소개

미국 팔머 신학교(Palmer Theological Seminary) 전 총장이다. 2004년부터 아내와 함께 칠레, 러시아, 서아프리카 카메룬 등지를 돌며 의료 선교와 신학 교육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Set Free to Be: A Study in Romans, Hard Sayings of Paul 등이 있다. 이 책의 바울서신 부분을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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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데이비즈 소개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Regent College)와 서스캐처원 리자이나의 캐나다 신학교(Canadian Theological Seminary) 등에서 성서학을 가르쳤고, 현재는 미국 휴스턴 신학대학원(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y)에서 성서학과 실천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The Epistle of James(NIGTC), The Letters of 2 Peter and Jude(PNTC) 등이 있다. 이 책의 신약 부분을 전반적으로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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