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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빛나게 하는 디톡스교육

세븐파워교육 최하진 박사의

최하진  지음 | 나무&가지 | 2017-04-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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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6075507
쪽수 260
크기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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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경쟁의 사회적 환경으로 인하여 부모와 자녀 모두 마음 속에 '독'을 많이 품고 있다. 그 독은 열등감일 수도 있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수도 있고, 불안과 두려움일 수도 있다. 이러한 독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파워는 빛을 발하지 못하고 숨어버리고 만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정보를 주입하고 스펙을 쌓으라고 다그치는 대신, 마음 속의 독을 빼내는 '디톡스'를 해주면 자연스럽게 멘탈과 마음이 강해지며 행복한 공부가 가능해진다.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독을 빼내 임파워링하여 '파워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디톡스교육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인재야 말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더욱 빛나는 파워인재가 될 수 있으며, 깨끗한 가치관을 지닌 생명력과 돌파력의 능력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디톡스, 자녀 교육에도 필요하다… 교육의 新패러다임, '디톡스 교육’
만방국제학교 최하진 박사의 ‘파워인재’ 길러내는 특별한 교육 노하우”


지금 한국은 온통 체증의 교육이다. 아이들의 뇌는 서울 시내 주요 도로처럼 꽉 막혀 있고, 아이들은 공부라는 차를 몰고 꾸역꾸역 앞으로 나아간다. 답답하고 때로는 짜증도 날 것이다. 밀리지 않으면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를 두 시간, 세 시간씩 걸려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른 교육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공부시간=실력향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채 익히기도 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배운 아이들은 무조건적인 학습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학습습관은 아이들에게 좋은 성적을 내기도 전에 좌절할 수밖에 없고, 1등 성적표를 쥔다고 해도 마음 속에는 독을 쌓는다. 아이들에게 디톡스가 필요한 이유다.


『세븐파워교육』으로 이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최하진 박사는 국내에 열풍을 일으켰던 ‘해독주스’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이들에게도 해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줄곧 1등을 차지했던 만방국제학교 재학생 ‘성수’의 사례를 살펴보면 구체적으로 어떤 해독이 필요한 지 알 수 있다.


『자녀를 빛나게 하는 디톡스 교육』에는 정신건강에 좋은 멘탈푸드를 섭취함으로써 각종 파워를 향상시키는 ‘디톡스(Detox) & 임파워링(Empowering)’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으며 만방국제학교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디톡스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지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고 있다.


최하진 박사는 파워인재의 비결에 대해 세상과 정반대로 외치고 있지만, 책을 읽어 내려가며 그의 설득력과 합당한 이치에 푹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든다. 그는 이 시대의 부모와 자녀에게 이렇게 조언하고 있다.


“스펙을 던져버려라,
네 꿈을 때려 쳐라,
세상의 트렌드를 거스르라,
살아남기를 거부하라,
살 곳이 아닌 죽을 곳을 찾아라”


최하진 박사는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이며, 빨대인간이 아니라 깃발인간의 시대이다. 스펙을 쌓고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전전긍긍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Surpassing 즉 돌파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탄한 실력과 내면의 강한 파워를 지닌 건강한 글로벌 인재로 자녀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것은 제대로 된 치맛바람이다. 이제부터 자녀를 위해 어떤 교육 철학과 태도를 갖춰야 하는 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디톡스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1년의 기간을 하나하나 쪼개어 볼 때 당시에는 고난이었지만, 좀 더 멀리 서서 큰 흐름을 보니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음 학기에는 또 다른 교정과 훈련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들을 찾아 나서며 매 순간을 즐기고 싶다. 만방학교에 오게 된 것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축복이다. 훈련과 행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살아갈 것이다.
-‘마음을 디톡스하라’ 중에서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나는 내가 반장이 된 친구보다 더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앞으로 그 애를 받쳐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화가 나고 앞길이 막막했다. 아니, 우월함과 이기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 도리어 화가 나기도 했다. 다른 사람을 ‘보조해 주는 역할’은 한국에서 내가 맡았던 역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자존심이 유리창 깨지듯이 와장창 무너져버렸다
-‘No. 1이 아니라 Only 1이 되어라‘ 중에서


공부는 먼저 ‘두뇌근육’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한국은 단순히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으면 될 것이라는 전근대적 접근 방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4당5락’이란 말은 그 비과학성을 말해주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오늘도 자녀를 불철주야 공부에만 매진시키는 부모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바보야, 문제는 브레인 독이야(It’s the brain tox, stupid).”
-‘행복한 공부의 비밀’ 중에서


인류의 역사는 호기심 있는 자들의 모험으로 흘러간다. 모험은 새로운 발견을 낳고, 위대한 발견들은 세계를 변화시켜 간다. 당신의 자녀들은 당신이 걸어간 그만큼까지가 아니라 그 너머의 세계를 탐험해 가기를 바라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세계 구석구석 그들이 가는 곳마다 생명과 희망이 전해져야 하지 않을까?
-푸른 바다를 꿈꾸게 하라 중에서


“I don’t know what tomorrow holds, but I surely know who hols tomorrow.”
‘내일’이 무엇을 잡고 있는지 모르지만, 누가 ‘내일’을 잡고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는 그의 말이 내 마음에 불을 당겼다. 그때 마침 나는 인생의 30대를 온전히 떼어 놓아 주님께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채, 고민이 사라지지 않았던 시기였다. 그 친구의 말이 나에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는 순간이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빛날 임파워링 교육‘ 중에서


그동안 어머니께서 너무 점수에 민감하게 반응하셔서 자현이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자현이의 위클리 라이프를 보면서 부모님의 점수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자현이를 힘들게 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머니도 아시고 심각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오죽하면 자현이가 ‘멀리서 지켜보는 사랑’을 바란다고 표현했을까요. 그래서 앞으로는 주간통신문에 자현이의 점수를 내보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 자현이에게 중요한 것은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안정이 아닐까요? 자현이는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점수 외에 다른 대화를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부모의 독을 디톡스하라‘ 중에서


현재 나는 동생들에게, 후배들에게 공부가 무엇인지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 지금의 나는 나와 비슷하게 공부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삶에서 더욱 소중한 것들을 바라보지 못하는 친구들, 공부를 해야 하는 목적이 불분명해 방황하는 친구들이 공부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들을 고쳐나가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나의 경험과 변화는 나누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더 많은 학생들이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 발견하여 세상과 당당히 맞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사교육1번지도 해결해줄 수 없는 것’ 중에서


어느 강연회에 갔을 때의 일이다. 앞에 앉은 한 부인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녀는 자녀의 명문대 입학을 위해 지나치게 간섭하고 관리하던 엄마였다. 대답을 듣고 답답한 나머지 직설적으로 그녀의 속을 헤집어 놓는 말을 던져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그녀가 아들 기영이를 만방학교에 입학시켰다. 몇 학기가 지난 후 기영이의 부모를 만났고, 자연스럽게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치맛바람이 불어야 할 곳‘ 중에서


교육의 역할은 마치 조개 안에 모래를 넣어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들다고 느낄 때 최선이라는 칼을 빼내게 됩니다. 어쩌면 교육은 훈련되지 않은 유들유들한 조개의 살 안에 들어간 모래 알갱이처럼 학생들에게는 거슬리고 달갑지 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고통으로 하여금 학생들에게 진주가 될 수 있다는 소망을 전달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진주를 가지고 있는 교육자라면 그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진정 죽을 곳을 찾아라‘ 중에서



프롤로그 

Part 1 : 디톡스(Detox)가 필요하다 
1. 모세의 독(Tox) 
2. 마음을 디톡스하라 
3. No.1이 아니라 Only 1이 되어라 
4. 행복한 공부의 비밀 

Part 2 : 임파워링(Empowering)하라 
5. 푸른 바다를 꿈꾸게 하라 
6. 파워 인재, 청소년 다윗의 식스펙 
7. ‘진짜 교육’을 위한 일곱 가지 파워 
8.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빛날 임파워링 교육 

Part 3 : 치맛바람, 제대로 불어야 
9. 부모의 독을 디톡스하라 
10. 사교육1번지도 해결해 줄 수 없는 것 
11. 치맛바람이 불어야 할 곳 

Part 4 : 살 곳이냐, 죽을 곳이냐 
12. 대입시험을 예배로 드려라 
13. 진정 죽을 곳을 찾아라 
14. 사명을 발견하는 십 대들 

에필로그:


 


김은호(오륜교회 담임목사)
오륜교회는 ‘꿈이 있는 미래’라는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행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역을 전개해 나가는데 있어서 최하진 박사님의 〈자녀를 향한 디톡스교육〉은 엄청난 인사이트를 저에게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실제가 합쳐져 있는 다음 세대를 위해 필수적인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최재형(사법연수원장)
「자녀를 빛나게 하는 디톡스교육」에는, 위클리테스트 결과를 통해 성적이 아닌 삶의 문제들을 진단함으로써 행복한 공부의 비밀을 깨닫게 해 주는 실제 사례들, 소극적이고 자존감이 낮아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며 인간관계가 좁았던 학생이 디톡스와 임파워링 과정을 통해 선한 능력의 소유자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못했던 학생이 자신 속에 감춰진 인정받고 싶어 하는 독, 우월감과 시기심의 독을 빼면서 겸손으로 섬기는 리더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 등 만방에서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세븐파워라는 패러다임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면서 우리 안에 쌓이기 시작한 독들을 진단하여 디톡스하고 임파워링하는 교육을 만방에서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 이 책이 공부 열심히 하여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달려온 학생이나 부모, 선생님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될 것입니다.



서재걸
이번에 최박사님이 쓰신 〈자녀를 향한 디톡스교육〉은 의학전문가들도 쉽게 깨닫고 풀이하지 못하는 해독의 개념을 폭넓게 이해하시고 쉽게 풀이를 하시는 값진 책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독을 주신게 아니라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 독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해독 즉 디톡스되길 원하신다. 내가 몸의 건강을 위한 해독을 얘기했다면 최하진 박사님께서는 정신과 영혼의 건강을 위한 해독을 말씀해 주신다. 비교의식, 열등감, 지나친 우월감 등등 이 모든 것들이 독소이고, 이 독소를 해결하는 방법이 하나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의 해독으로 진정한 건강을 만드는데 기여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재걸의 해독주스」저자, 포모나자연의원 대표원장)



이영석(총각네야채가게 대표)
제가 만약에 신입사원을 뽑게 된다면 공부만 해서 학점과 토익점수만 높은 사람이 아니라, 〈세븐파워교육〉과 〈디톡스교육〉으로 무장된 만방국제학교 졸업생 같은 사람을 뽑겠습니다. 최하진 박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종의 스펙만 화려한 암기형 인재상은 이제 쓰레기통에 던져버립시다. 부모와 교사라는 신분을 떠나서 새로운 교육학의 지평을 여는 최하진박사의 저서들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Charlie Brainer(Taylor University 국제혁력처장)
The education of 만방국제학교 is distinctive and has resulted in quality whole-person education for many years. Dr. Choi’s new book demonstrates that 만방국제학교’s exceptional educational model continues to develop and it also firmly establishes 만방국제학교 as a true leader in education world-wide.



Keith Walters
Therefore, the content of this book will help you appreciate education as an opportunity to prepare your child for eternity. Furthermore, this book will help you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viewing education as a community commitment. You as a parent are a model. You are part of the 만방 team. Each chapter will affirm the importance of joyful learning. Careful study will generate a depth of understanding and a clarity of discernment that will bring you wisdom. Transferring wisdom into actions will change your children, your family, your community, your nation and our world. May you be richly blessed as you interact with Detox Education and may the reading of this book be your first step in a journey that will transform your personal learning into an act of faithful worship. (Professor of Education, California Baptist University)



John Liang
As you read through the book, you will come to a good grasp of what true biblically-based school education is about: it is about helping students to understand their self; about leading students to find the true joy in their lives; and about cultivating a commitment in students to living a life that shares the joy with the world. As you read along, you will also come to a good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biblically-based school education: it is more than a goal; it is a process. It begins with leading students into the truth, proceeds with change in heart and in deed, and culminates in a commitment to make a difference in the world for the Lord Jesus Christ. This whole process, as you will see, is joyful, worshipful, and transformational! (Professor of Education, Biol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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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진 소개

그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는 이것을 ‘몸으로 때우는 전도법’이라고 한다. 학생들과 한 이불 덮고, 한솥밥 먹으면서 주야로 그들을 섬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그리스도에 관한 궁금증이 들게 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줄 때에 사람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된다고 증거한다. 세상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자들에 지쳤다.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그는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데에 목숨을 걸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단미션(Dawn Mission)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에 열방학교를 세웠지만, 설립자일 뿐 공식적인 직책도 없이 학교의 청소부 겸 수위 아저씨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제2, 제3의 열방학교를 세우기를 꿈꾸며, 전 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인생을 건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고 있다.
저자 연락처: dawn@dawnmiss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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