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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 신혼부부 (미리 가보는 신혼 5년, 선순환 재무시스템으로 준비한다)

저자 : 김의수_MBA, 재무상담사  | 돈걱정없는우리집 | 2019-0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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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6581503
쪽수 304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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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신혼부부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신혼부부들이 재정의 악순환 속에서 벗어나게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저자가 찾아낸 방법이 바로 ‘재무시스템’이다. 재무시스템에는 악순환 고리에 빠져 출구 없던 내담자들이 재무시스템을 적용해 삶이 바뀌는 것을 보며 울고 웃었던 저자와 내담자의 경험이 녹아있다. 부부 합산 월 순소득이 500만 원인데도 24만 원의 적자가 나던 부부는 재무시스템을 적용한 지 1년 만에 150만 원을 저축하게 되었다.


재무시스템은 그달 생활비를 손에 쥐고 한 달을 살게 해 주는 시스템이다. 월급을 받자마자 신용카드 결제액으로 다 나가버려 텅 빈 통장으로 한 달을 사는 것과는 반대되는 생활양식이다. 예산을 세우고 한 달을 월급 안에서 살아가는, 재무시스템 만들기는 다이어트와 비슷하다. 예산 안에서 자신의 모든 지출을 인식하고 절제하는 것은 마치 음식을 앞에 두고 먹지 못하는 심리적 압박감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중간에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신용카드를 긁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경험자들이 이 위기를 넘긴 것은 저축 금액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보게 되면서다. 텅 빈 통장으로 살다가 조금씩 쌓이는 저축을 보는 감회는 너무나 특별하고 이렇게 저축한 돈은 다시 쉽게 쓰기 힘들다고 말한다. 그다음부터는 돈 앞에서 마음 다스리기가 된다.


재무시스템 만들기는 신혼부부 때가 가장 좋은 때이다. 이제 막 결혼을 해서 모든 것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부부 대화가 잘 되고 뭔가 새로운 삶을 잘살아 보고 싶은 의욕이 가장 클 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 풍성하고 상처가 없다. 40~50대 부부는 이런 재무시스템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렵다. 오랜 세월 동안 함께 살면서 서로에 대한 상처가 많이 쌓였기 때문이다. 간혹 40대 부부 중에 이런 재무시스템을 10년만 빨리 만났더라면, 그래서 신혼부부 때부터 했다면 자신들의 인생이 달라졌을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신혼 5년을 미리 가보려고 한다. 신혼 5년 동안 삶에서 일어나는 일은 무엇이고 이것이 어떻게 가정경제에 영향을 미치는지, 재무시스템은 신혼 5년 동안 필요한 비용을 어떻게 마련해줄 것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책의 1부에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무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2부에서는 신혼 5년간 필요한 비용을 살펴보며 3부에서는 필요 비용을 만들 수 있는 저축과 투자를, 4부에서는 내 집 마련 전략을 5부에서는 우리 집에 꼭 맞는 보험을 짜보고 6부에서 총정리를 하고 있다.


1부 준비된 생활비로 사는 재무시스템 정착시키기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재무시스템을 정착시키는 것’이다. 이 작업은 결혼 후 한 달 안에 시작해야 한다. 먼저 돈 관리를 누가 할지 결정하자. 모든 권력은 통장에서부터 시작되니 결혼 후 통장부터 가져오는 사람이 권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결혼 선배들의 조언이 있지만, 재무시스템 안에서 돈 관리자는 권력자가 아니라 봉사자의 개념이 강하다.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 결정하는 “예산 책정”을 부부가 함께 결정하고 “모든 집행”은 재무시스템이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돈 관리는 즐겁게 잘할 수 있는 사람이 하면 된다. 하고 싶은 사람보다 누가 더 잘할 수 있을지 성격과 취향이 맞는 사람이 하는 것이 좋다.


1단계 통장 합치기
통장 합치기의 기초는 자신의 급여를 배우자에게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다.


2단계 단기부채 갚기
학자금 대출이나 전세자금 대출은 중·장기 부채로 대출 상환 계획을 잘 세우면 된다. 하지만 6개월 전부터 써서 생긴 카드빚은 결혼 출발 때부터 모두 갚고 시작해야 한다.

“카드 결제일이 매달 돌아오는데 무슨 돈으로 빚을 갚는단 말인가?”라고 하는 부부가 많다. 이때는 이미 가입한 적금이나 예금을 해약해서라도 신용카드 빚부터 갚는다. 예금, 적금을 중간에 해약하게 되어 손해 보는 이자를 아까워하지 말았으면 한다. 손해 보는 이자보다 최대한 빨리 단기부채를 갚고 빚 없는 신혼부부로서 첫 출발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3단계 한 달 치 생활비 갖고 시작하기
매월 1일 한 달 치 생활비를 넣은 통장을 가지고 출발하게 되면 그달의 생활을 신용카드 빚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 한 달만 생활비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면 매달 저절로 선순환 구조로 돌아간다.


4단계 예비비 만들기
예비비는 부부 합산 월 소득의 100%가 적당하다. 여기저기 예산이 초과한 곳에 투입되어 빚지는 삶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예비비가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재무시스템이 무너져서 카드빚으로 살았던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5단계 비정기 지출 예산 준비하기
많은 신혼부부가 돈 쓰는 데가 빤해서 낭비하는 것도 없는데 돈이 잘 안 모인다는 이야기를 한다. 의류비, 경조사비, 명절이나 가족 대소사 때 지출했던 비용, 여름휴가나 여행 경비 등 비정기지출 예산이 없어서다. 비정기 지출 예산도 부부 월 소득의 100%가 적당하다.


2부 신혼 5년간 벌어지는 일들과 꼭 준비해야 할 비용은?
신혼 5년간 부부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무엇이고 이것이 가정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자녀 출산
아이가 생기면 부인은 육아휴직을 하거나, 계속 맞벌이를 할 경우 부모님이나 아이 돌보미에게 맡기게 되는데, 이때 가정 경제에 커다란 변화가 온다. 1년간 육아휴직을 하게 되면 회사와 정부의 지원금이 나오긴 하지만 몇 달간의 비용이라 외벌이가 되는 셈이고,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면 아이를 돌보는 비용이 지출된다.


2년 뒤 돌아오는 전세 만기
이미 집을 장만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세 만기에 대략 전세보증금의 10% 정도를 상승분으로 준비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이 2억 원이라면 2,000만 원을 올려주어야 한다. 아기 출산과 전세 만기가 동시에 돌아오는 경우, 준비가 안 된 신혼부부들은 공황상태에 빠지고, 계속 돈은 버는데 왜 이렇게 돈이 없는지 모르겠다며 쩔쩔맨다. 이때부터 일명 ‘돈 고생’이 시작된다.


신혼 4년 차, 두 번째 전세 만기와 출산 여부
둘째를 가지기로 한 경우에는 휴직이냐 퇴직이냐의 선택의 갈림길에 서면서 소득이 크게 줄어드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신혼 5년 차에는 세 번째 전세 만기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계속 전세로 있을 것인지 청약을 넣을 것인지도 생각하게 된다. 하나같이 결정이 쉽지 않은, 신혼 5년 안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동안 결혼예비자들과 신혼부부를 상담하며 이런 일들에 준비되어 있지 않은 채로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하다가 재정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힘이 들어 핑크빛 신혼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삶이 팍팍해진 부부들을 많이 보았다. 이들을 보며 미리 준비하면 그만큼 덜 힘들고 부부관계도 좋을 수 있을 텐데 싶은 마음에 아주 안타까웠다. 1부에서 말한 재무시스템은 신혼 5년간 필요한 돈을 준비시켜준다.


3부 신혼부부 저축과 투자, 첫아이 낳기 전이 목돈 마련 최고의 시기 
주위를 돌아보면 온통 돈 쓸데뿐인 사회에서 매달 큰돈을 저축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보통 결단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자신을 소비로부터 보호할 장치인 재무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주변의 유혹에 넘어가 과소비를 하거나 빨리 돈을 모으고 싶은 욕심에 무리하게 경매나 주식 투자에 손을 대기 십상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저축이나 투자를 할 때 높은 수익률에 우선 관심을 둔다. 그런데 월급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자산으로는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다. 적은 돈이나 단기투자일 때는 수익률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기저축을 할 때는 이자율을 따지기보다 1만 원이라도 아껴서 순저축률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이것이 손해 보지 않는 저축과 투자의 원칙이다.


4부 내 집 마련 로드맵은 신혼 7년 차까지 완성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공공분양을 공략한다
신혼 때는 집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흐트러지기 때문이다. 신혼집은 작게 시작하고 전세 만기와 출산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시작을 작게 하면 그만큼 비용이 절감되고 그 절감되는 비용만큼 저축해서 앞으로 일어날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혼부부가 내 집 마련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부의 정책을 이용하는 것이다. 정부 주택정책의 주안점이 청년들의 결혼과 출산장려 정책이어서 자녀 수가 많을수록 혜택이 커진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1순위는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의 신혼부부로서 자녀가 있는 자이다정부에서 신혼부부에게 공공임대나 분양 때 특별히 주는 혜택들이 있는데 바로 신혼부부특별공급이다. 최근에 신혼부부를 위한 국민임대 특별공급이 15%에서 30%로 늘어났다. 즉 아파트 1,000세대를 짓는다고 하면 300세대는 신혼부부 몫인 것이다. 굉장히 큰 혜택이다. 문제는 보통 300세대를 모집하면 600세대 이상이 몰려서 2대1이나 3대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략이 필요하다. 이때 당락을 결정짓는 것이 바로 가점(加點)이다. 신혼부부의 평균 가산점은 7~8점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보통 자녀수 1명으로 1점을 따고 해당 지역 거주기간 2년 이상으로 2점, 청약 납입횟수 2년 이상 3점, 혼인 기간 3~5년 이내 2점으로 8점이 가장 많다. 당첨되는 신혼부부의 점수를 보면 혼인기간 3년 이내 3점, 자녀 두 명 2점, 해당 지역 거주기간 3년 이상 3점, 청약 납입횟수 3점으로 11점을 확보한다. 결혼 5년 이내에 자녀 두 명을 출산하면 10점이 되는데, 10점만 넘어가도 안정권이라고 볼 수 있다. 공공분양으로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선 가점관리를 하며 관심 지역 공고문이 뜨면 무조건 신청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다.


다둥이 외벌이가 집 마련에 유리하다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분양과 임대주택 혜택은 청약자의 소득과 관계가 있다. 맞벌이로 소득이 700만 원이 넘어가면 자격요건에 걸려서 정부 정책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온전히 자신의 저축이나 대출에만 의지해서 집을 사야 하는데 치솟는 집값 때문에 현실적으로 보면 그 방법이 더 어렵게 보인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신혼부부라면 외벌이에 대한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다. 남편 혼자 벌어서는 도저히 생활이 유지가 되지 않을 거라는 압박감 때문에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는데 외벌이가 되면 소득도 줄고 둘째를 낳을 마음을 먹기가 쉬워져 정부 주택정책의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두 명의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가 해당 거주지에서 3년 이상 살게 되면 신혼부부특별공급에 거의 당첨되기 때문이다.

맞벌이를 하면 외벌이보다 대략 연 3천만 원 정도 수입이 증가하는데, 외벌이로 자녀 둘을 낳아서 공공분양으로 집을 장만할 수 있다면 내 돈으로 집을 장만할 경우보다 2~3억 원은 더 버는 셈이 된다. 따지고 보면 이것이 훨씬 더 이익이다.
 
5부 보험으로 저축하지 말자
보험은 저축 수단이 아니라 위험에 대비하게 해주는 보장 비용이다. 보험으로 장기 저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의 사망이나 갑작스러운 질병과 병원비를 위해 보험을 들고 저축은 저축상품이나 편드상품으로 하자.


원칙 1: 구성비를 지켜라
구성비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집마다 수입이 다른 만큼 보험료도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보험료 때문에 재정적 압박을 받게 된다. 보험료 구성비는 소득의 8%가 적당하다.


원칙 2: 보험은 만기환급형보다 순수보장형으로 들어야 한다
보험의 종류는 두 가지가 있는데, 만기에 내가 낸 금액을 돌려받는 만기 환급형과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때 납부금이 모두 사라지는 순수보장형 보험이 있다. 이 두 가지 보험 앞에서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보험은 위험에 대해 보장을 하는 것으로 그 기능을 다 하도록 한다. 


원칙 3: 보험은 길게 내는 게 좋다
보험에는 만기와 납부 기간이라는 두 가지 개념이 있다. 보장되는 기간이 만기이고, 보험료를 내는 기간이 납부 기간이다. 그런데 보험은 길게 내는 것이 유리하다. 왜냐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가상승으로 인해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신혼부부의 경우 보험 가입 시기가 35세라고 하면 납부 기간은 25년이 적정기간이다. 


6부 재무구조를 무너지게 하는 것들

재무시스템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무시스템을 무너뜨리는 방해요소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재무구조를 무너지게 하는 것도 돈 자체보다 심리적인 원인이 크다. 또한 “나는 이 정도는 하고 살아야 해”라는 참조틀과 총액을 생각하지 않고 할부금만 따져 지출하는 습관적인 행동들이 재무구조를 무너지게 한다. 재무시스템은 이런 방해꾼들-습관적인 소비-를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호시스템이다.


부부싸움-부부 사이가 나쁘면 모든 것이 부족하다
부부 사이가 좋으면 동네만 돌아도 여행을 갔다 온 것 같을 수 있다. 그러나 부부 사이가 나쁘면 큰돈을 들여 해외여행을 다녀와도 다 부족해 보이고 불만스러울 수 있다.


휴대폰-2년마다 안 바꾸면 자녀 등록금 된다
10만~15만 원 정도 되는 휴대폰 값을 펀드에 장기저축하면 자녀 등록금의 70%가 준비된다. 수시로 휴대폰 기기 값을 기억하며 잘 참아 내어 4~5년 후에 바꾸자.


자동차-3년마다 안 바꾸면 내 집 마련 앞당긴다
자동차는 금액이 큰 만큼 바꾸는 시기가 짧으면 짧을수록 손해다. 자동차를 오래 타는 만큼 내 집 마련이 앞당겨진다고 생각하면 힘이 날 것이다.


해외여행-5년마다 가면 평생 갈 수 있다
 1, 3, 5년 단위로 이벤트 통장을 만들어서 준비된 여행을 떠나도록 한다. 해외여행은 절대 가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가되 예산 안에서 충분한 준비를 통해서 하자.


프롤로그
신혼 5년간 필요한 자금, 재무시스템이 만들어준다


Part I. 재무시스템 만들기 6단계
1부 신혼부부 재무시스템 만들기


1단계 신혼여행 다녀와서 제일 먼저 할 일
2단계 신용 카드 결제 금액 갚기
3단계 한 달 치 생활비 가지고 시작하기
4단계 예비비 만들기
5단계 비정기 지출 준비하기
6단계 갈등 조절하기


Part II 신혼 5년간 필요한 비용 마련하기
2부  신혼 5년, 꼭 준비해야 할 비용은?
      -미리 가보는 신혼 5년


신혼 5년 부부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
출산 비용이 필요하다
전세보증금 올려줄 돈이 필요하다
육아휴직 기간, 외벌이를 대비한 돈이 필요하다
육아비용이 필요하다
숨통 틔워 주는 비용이 필요하다
6필요한 돈을 준비하다 보면 3년 안에 6천만 원도 모은다


3부 첫 아이 낳기 전, 목돈 마련의 최고의 시기
     -신혼부부의 저축과 투자 전략


돈을 모으는 비결은?
신혼부부의 저축은 무조건 1년 정기적금으로
이자가 높은 은행이 좋은 은행
은행에서 든 비과세 적금, 적금 아닌 보험
단기는 저축, 장기는 투자로 해야 하는 이유
투자방법은 “언제 필요한 돈이냐?”따라 달라져야
추천하는 장기 투자 상품은?


4부 내 집 마련의 로드맵, 신혼 7년 안에 완성한다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전략


집 구할 때 돈보다 먼저 준비해야 할 것들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활용한다
신혼부부 내 집 마련, 공공분양 청약으로


5부 보험으로 저축하지 말자
    -신혼부부 보험 전략


세액공제의 덫, 연금저축보험
“보험을 줄여!”, “십일조를 줄여!” 싸우는 부부 
보험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보험가입의 원칙,세 가지
우리 집에 딱 맞는 보험 설계하기
암과 2대 성인병 보장을 잘 받으려면
실비보험은 어디서든 똑같다


Part 3 신혼 5년간 유지되는 재무시스템 만들기
6부 돈걱정 없는 신혼부부가 되려면?
    -총정리
    
준비된 생활비로 사는 재무시스템 정착시키기
재무구조를 무너지게 하는 것들 파악하기


에필로그
재무시스템을 유지하는 삶이 크리스천의 삶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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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수_MBA, 재무상담사 소개

김의수 ㈜키움에셋플래너 <돈 걱정 없는 우리 집 지원센터> 센터장

경성대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워싱턴대학교에서 MBA를 마치고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했다. 부유하고 순조로운 인생을 살다가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의 부도로 한순간에 25억 원의 빚을 진 개인 파산자가 됐다. 이후 전단지 돌리기, 풀 뽑기 공공 근로자, 자산관리 영업을 거쳐 지금은 억대 연봉을 받는 재무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빚진 자, 돈 없는 자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내담자의 삶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재무상담사로도 유명하다.

1998년 부산에서 25억 원의 빚을 지고 중증장애아인 큰딸을 데리고 서울로 올라왔던 때, 제자들교회(지금은 주기쁨 교회)에서 공동체의 큰 사랑을 경험했다. 큰딸 희은이의 불편한 몸을 어루만지고 반가워하며 심리적으로,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힘껏 도와주었던 공동체의 사랑이 자신과 가족을 살리는 것을 체험하면서 교회 공동체가 사람을 살리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10년째 함께 책을 기획하고 있는 기획자와 작가, 공동 저자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들과 함께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 재무교육>을 시작, 영적 운동으로 활성화 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2009년 KBS <아침마당>에서 ‘돈 걱정 없애 주는 7단계 재무시스템’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EBS <60분 부모>, <생각하는 콘서트>, <육아 학교>, MBC <경제 매거진M>과 MBN 라디오 <라이브 경제 투데이> 등에 고정 출연했다. 2018년 EBS 방송의 <호모이코노미쿠스 시즌2 6개월에 1,000만 원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돕는 역할을 하면서 공영방송에서 처음으로 희년 통장을 소개했다. 현재는 YTN 라디오 방송, <김의수의 은퇴 이야기>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방송 외에 두란노 결혼예비학교를 비롯해 많은 교회의 결혼예비학교, 신혼부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성코닝, 특허청, 대학교 등 여러 기업체와 관공서에서 재무 및 자산 관리 강의와 세미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걱정 없는 우리 집』, 『돈 걱정 없는 신혼부부』(이상 비전과리더십 출간), 『노후 걱정 없는 우리 집 』, 『많든 적든 내 월급이다』(이상 덴스토리 출간), 『빚지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미디어윌 출간, 절판), 『앞으로 5년, 빚 없는 사람만 살아남는다』(비즈니스북스 출간) 『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두란노 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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